[주간SNS동향] 애드바이미, “골목상권, 소셜광고로 보호하라”

애드바이미, “골목상권, 소셜광고로 보호하라” 골목상권이 소셜미디어에서 힘을 얻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. 소셜광고 플랫폼 애드바이미는 ‘골목상권을 보호하라’라는 기부 프로그램을 12월26일부터 시작했다. 소비자가 광고 카피라이터가 되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로 홍보하는 공간 한 켠을 골목상권에 내어준 것이다. 애드바이미를 서비스하는 조이는 “골목상권을 보호하고 동시에 기부와 구호활동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는 개인을 위해 손쉬운 재능 …

좋은 글엔 아낌없이 성의를! ‘쿠키’

책은 사서 본다. 그런데 인터넷 신문이나 블로그는 공짜로 본다. 인터넷에 공짜로 글, 사진, 동영상, 각종 자료를 볼 방법이 널렸는데 굳이 돈을 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을까. ‘쿠키’라는 서비스를 만든 조이는 생각이 다른 모양이다. 쿠키는 이를테면 즐겨찾기 서비스다. 조이는 ‘소셜 큐레이션 매거진’이라고 부르는데, 잘 정리한 이용자에게 다른 이용자가 가상화폐를 주는 …

조이, 애드바이미 플랫폼 활용 ‘소상공인 무료 SNS 광고’ 진행!

조이(대표 김재홍)는 연말 기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애드바이미 플랫폼을 활용하여 재능기부 프로그램인 ‘골목상권을 보호하라’를 26일부터 시작한다. 현재 서비스 중인 소셜 광고 플랫폼 애드바이미(http://adby.me)를 통해 월 1개의 소상공인을 선정한 후 SNS 광고를 대신 진행해주겠다는 것이다. (소상공인 신청란 : http://bit.ly/adbymepetty) 대기업이 점차 영향력을 넓혀오고 있는 가운데, 골목상권을 보호하고, 기부 및 구호활동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는 개인을 …

[e큐레이팅]한국판 플립보드…조이 ‘쿠키’

‘플립보드’는 여기저기 웹페이지로 흩어져 있는 내 관심사를 한데 모아 매거진 형태로 바꿔주는 서비스다. 아이패드의 등장과 함께 가장 주목 받은 애플리케이션으로 뉴욕타임스와 내셔널 지오그래픽까지 입점할 정도로 그 영향력을 인정받았다. ‘쿠키’는 ‘한국판 플립보드’다. 벤처기업 조이(구 애드바이미)가 최근 아이폰·아이패드용 베타 버전으로 출시했다. 관심 뉴스를 큐레이션(수집+공유)하는 것이 주목적이기 때문에 각각의 화면에 맞게 피드와 책장 …